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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_Neintasy posted on Fri Dec 16, 2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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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삼그리로 곰그리가 유치원에서 블록 쌓기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어린이 출연자? 찾고 있던 감독이 단번에 캐스팅 해갔으면 좋겠어. 내용은 음악교실(https://youtu.be/t65LBSraEvc ) CF로 곰그리가 할 일은 다른 꼬마 출연자들이랑 같이 노래 부르는 거고. 그럼 곰그리는 귀여운 동작 하면서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노래 부르겠지. 그리고 그런 막내 잘 하고 있나+같이 집에 가려고 투그리랑 레이놀즈가 기다리고 있을거고. 감독은 곰그리랑 기다리는 투그리 유심히 지켜보다가 촬영 끝나고 보호자처럼 보이는 레이놀즈 불러서 저 형제들을 다른 광고에 출현시키고 싶은데 가능하냐고 물으면 좋겠어. 그럼 레이놀즈 깜짝 놀라면서 선생님들한테 먼저 물어본다고 하고 감독 명함 받아서 삼그리 데리고 집으로 가겠지.
난데없이 촬영하게 돼서 피곤한 얼굴로 곰그리가 늘어져 있으면 셩그리는 고생했다면서 같이 케이크 먹자고 하겠지. 토그리는 저도 막내 루퍼스가 했던 것 잘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하고 재밌다는 얼굴로 곰그리 바라보고. 그럼 곰그리가 힘들게 일어나서 이거 재밌긴 했지만 힘들었다고 하면서 케이크 먹으러 투그리랑 같이 부엌으로 나왔으면 좋겠어. 그럼 레이놀즈가 딸기 쇼트케이크 접시에 각각 담아두고 어서 드시라고 밝게 얘기하겠지. 삼그리가 자리에 앉아서 케이크 옴뇸뇸 하고 있으면 조심스럽게 감독님이 제안한 거 얘기하는데 셋 다 놀랐으면 좋겠다. 셩그리는 잠깐 생각하는 표정 짓다가 괜찮을 것 같긴 한데… 하면서 뜸들일거고 토그리는 그 소리 듣자마자 재밌을 것 같다면서 씩 웃을 것. 마지막으로 곰그리는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 즐거웠어서 고개 끄덕끄덕 하겠지. 그러면 셩그리는 그런 동생들 보다가 그럼 나도 하겠다고 하면 좋겠어. 레이놀즈는 이런 것도 선생님들한테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은 생각이었고 다들 반응이 우호적이니까 감독님한테 전화 걸어서 다들 괜찮다고 말해주고 어떤 내용인지 자세하게 설명 들었으면 좋겠다.
셩그리는 패션잡지에 꽤 잘 나가는 남자 모델이랑 같이 꼬까옷 입고 촬영하는 거고, 토그리는 곰그리가 찍었던 음악교실 비슷한 광고로 피아노 치는 장면 있고, 곰그리는 무슨 풀무원 광고같이 다른 아이들 많이 나오는 거 위주의 광고고. 레이놀즈한테 그 얘기 들으면 다들 재밌겠단 반응 보여서 어찌저찌 이것저것 찍게 되는 삼그리 보고싶네. 그러다가 점점 유명해지고 그래서 삼그리 팬클럽 같은 것도 생겼으면 좋겠다. 그 때 즈음이면 애기들 좀 자라서 초등생(셩그리는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됐을텐데 셩그리가 혼자서 광고 찍어줬으면. 아니면 한 두 명 정도 붙여서 약간 진지한 분위기 만들어 줘라. 토그리나 곰그리는 남돌이나 모델이랑 같이 잡지 광고같은 거 찍고...
헉 갑자기 그거 보고싶네 삼그리 스페셜로 셋이서 패션 매거진 표지모델 하는 거. 테마컬러는 블랙에 포인트를 화이트로 줘서 진중하고 약간 어두우면서도 애기들이라 귀욤미 뽐냈으면 좋겠어. [Warning! 귀여운 소년들의 멋있는 변신. 그리스월드 삼형제] 이런 문구 표지 옆에 작게 실려있고 그러겠지. 거기 보면 삼형제 인터뷰 실려있었으면 좋겠어. 토그리가 전체적으로 아무말 하면서 인터뷰 하면 셩그리가 말리면서 정정해주고 곰그리는 어쩔 줄 모르다가 조곤조곤 얘기하고. 뭔가 (웃음)<< 이 문구 많이 들어 가 있을 것 같아. 질문 중에 어쩌다가 이런 일을 하게 됐냐고 물으면 처음 시작은 막내 선생님의 음악교실 CF였다고 옆에 있던 레이놀즈가 대신 대답해주면 좋겠어. 그럼 토그리가 그 때 막내 루퍼스가 많이 피곤해 했죠, 하고 덧붙여 주겠지. 아 진짜 이런 잡지 있으면 4862239권 샀을텐데... 그리고 삼그리 나온 잡지 우연히 발견하고 기분 나쁘다는 표정 지으면서 툭 던지고 가는 재포우 보고싶어(?????)
헉 포우들도 표지모델 하면 좋겠다. 첫째 마포우가 두부카레 광고에 미소천사로 등장하고, 둘째인 뎅포우는 마포우가 광고 찍기 전부터 노래 부르는 아이돌로 활동했으면 좋겠어(포우 쪽은 셩그리가 저학년일 때 고학년이었으면 좋겠다. 뎅은 셩이랑 같은 나이로!) 재포우는 마포우 나온 뒤에 스포츠 상품 모델로 따로 캐스팅 돼서 모델 쪽으로 활동 많이 해라. 본인 형들보다 키도 크고 스포츠도 좋아해서 잘 맞으니까. 아무튼 그래서 포우 쪽도 잡지 표지모델 해서 멜빵바지+보타이 하고 찍는데 문구는 [귀여운 형들과 카리스마 넘치는 막내, 포우 삼형제] 이런 거면 정말로 좋을 것 같아. 나중에 재포우 성인 되면 혼자 패션잡지 표지모델 자주 서주면 좋겠어. 그 카리스마+섹시함 뚝뚝 흘러넘치는 눈빛으로 카컨하고 찍으면 그 잡지 완판될 듯(?)
아무튼 간에 이렇게 해서 연예계 활동하는 삼그리 삼포우가 보고싶은 것. 같은 유치원/초등학교 테크 타서 서로 만날 때 마다 은근히 신경전 하면 좋겠어(재톨오만) 뭐 다른 포우나 루퍼스들은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전에 광고하셨던 거 잘 봤습니다 아뇨 뭘요 그 쪽도 화보 잘 나오셨던데요 하고 덕담 주고받겠지만. 아 진짜 이거 너무 보고싶어.